제목
기술보증기금, 화상회의 솔루션 공급
2006-04-10

포앤비는 기술보증기금(http://www.kibo.or.kr, 이하 "기보")에 화상회의 솔루션을 공급하였다.

기술보증기금(이사장 한이헌)은 실시간 정보교류를 통한 신속한 의사결정과 업무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화상회의시스템을 구축, 운영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로써 기보 경영진은 2개 이상의 PC 단말기 화면을 통해 영상·음성정보를 주고받으며 실시간 회의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기보는 비용문제 등을 감안해 우선 외부기관의 서비스를 활용해 시스템을 구축하고, 향후 자체 시스템을 통해 팀장급 단말기 등으로 화상회의가 확대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기보 측은 "이번 시스템의 도입으로 신속하게 의사결정을 진행하고, 원거리 출장에 따른 시간 및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며 "중소기업이 직접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화상으로 보증상담을 할 수 있는 기반 또한 구축한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