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SW상품대상 추천작] 포앤비 ‘비디오오피스 일본 클라우드 서비스’
영상회의 클라우드 서비스 VideoOffice의 일본 시장 진출 배경과 온라인 상품 선택·결제 방식을 소개한 기사입니다.
포앤비(대표 김제성)는 영상회의 클라우드 서비스 ‘비디오오피스’를 선보였다. 고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일본 시장을 공략 중이다. 일본 영상회의 시장은 당시 약 4,400억원 규모로 형성돼 있었고, 임대와 판매 방식의 제품과 서비스가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었다.
비디오오피스는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3년간 클라우드 방식 서비스를 준비해 유료 서비스를 시작했다. 온라인 쇼핑처럼 원하는 영상회의 상품을 필요한 만큼 비교해 선택하고, 글로벌 결제 서비스인 페이팔로 결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서로 얼굴을 보며 대화하는 ‘비디오오피스 콘퍼런스(VideoOffice Conference)’와 문서를 공유하며 음성으로 대화하는 ‘비디오오피스 프레젠터(VideoOffice Presenter)’가 기본 서비스다. 최대 영상 화면 수, HD 지원 여부, 모바일 옵션 등에 따라 상품을 구성할 수 있으며 한국어·일본어·중국어·영어·태국어·베트남어 등을 지원했다.
웹 구동 방식으로 여러 브라우저를 지원하고 주요 기능을 탭 방식으로 배치했다. 모바일 기기에서의 영상회의 수요에 맞춰 최대 16화면, HD 지원, 화이트보드 판서와 미디어 공유 기능 등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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