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12-04-01
국내 최초 보험금융지주인 메리츠금융그룹(www.meritzgroup.com)에서 포앤비와 화상회의 시스템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하였다.
메리츠금융그룹은 2010년 포앤비의 화상회의 시스템을 처음 도입하고, 지속적인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하여 오고 있으며, 포앤비의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하여 회사 계열사간의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
또, 화상을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회의가 가능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협업이 가능하며 문서,웹 공유가 지원되어 선명한 화질과 깨끗한 음성으로 원하는 자리에서 회의를 진행 하고 있다.
이번 유지보수 계약의 체결로 더욱 업그레이드 된 시스템을 사용 할 수 있으며, 보다 질 높은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 할 것이다.